▲ ⓒ현대렌탈케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홈케어 기업 현대렌탈케어는 슬림형 직수 비데 렌탈제품 ‘큐밍 더클린 스마트 비데’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큐밍 더클린 스마트 비데’는 노즐과 노즐팁에 오염과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해 위생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물탱크를 없앤 직수형 비데로 바디 두께도 99mm까지 축소했다.​‘노즐 전체 세척’, ‘노즐팁 집중 온수 세척’ 등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세척되는 기능을 비롯해, 사용할 때만 물을 가열하여 사용하는 ‘세라믹히터 순간온수 모듈’을 적용하는 등 위생 기능도 강화했다. 아울러 사용자별(최대 2명)로 온수·변좌·온풍·온도·수압세기·노즐위치 등 설정을 저장하는 ‘사용자 저장’ 기능과 일반 비데보다 수압을 2배 이상 높인 ‘터보 수압 모드’ 등 편의 기능도 탑재했다.​‘큐밍 더클린 스마트 비데’를 렌탈하는 고객에게는 4개월마다 전문 케어매니저가 방문해 필터와 노즐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월 렌탈료는 2만2900원이며, 의무 사용기간은 36개월이다.​현대렌탈케어 제휴 신용카드인 ‘현대큐밍 하나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이 ‘큐밍 더클린 스마트 비데’ 할인 혜택을 선택하고 전월 30만원 이상을 사용할 경우, 렌탈료가 월 1만3000원 할인된다. 또한 현대백화점카드를 신규 발급 받은 고객은 전월 1만원만 이용하면 24개월간 추가로 월 5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이렇게 모든 할인 혜택을 적용하면 월 최대 1만8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현대렌탈케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큐밍 더클린 스마트 비데’는 좁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사이즈를 슬림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최근 렌탈업계 트렌드를 반영해 위생성을 한 층 더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렌탈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