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이 7일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국내산 '청견 오렌지'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견 오렌지는 평균 2월 하순에서 4월 중순까지 수확하는 품종으로 약간 납작한 모양이며, 과실의 무게는 200~250g 정도로 표면과 알맹이가 부드럽고, 과즙과 향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청견 오렌지에는 천연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봄 환절기에 꼭 필요한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양재점에서는 국내산 청견 오렌지 1.2kg을 시중보다 저렴한 8,8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청견 오렌지는 평균 2월 하순에서 4월 중순까지 수확하는 품종으로 약간 납작한 모양이며, 과실의 무게는 200~250g 정도로 표면과 알맹이가 부드럽고, 과즙과 향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청견 오렌지에는 천연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봄 환절기에 꼭 필요한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양재점에서는 국내산 청견 오렌지 1.2kg을 시중보다 저렴한 8,8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