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창원에 창고형 할인점 ‘맥스(Maxx)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호남지역에 연 3개 점포에 이은 4번째 매장이다.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이 입점되어 있지 않은 미경합 지역인 호남지역과 창원지역에서 우선적으로 맥스의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맥스는 상품 경쟁력에 집중해 오직 맥스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상품의 비중을 큰 폭으로 확대했다. 지난 1월 호남지역에서 선보인 송천, 상무, 목포점의 경우 단독 상품의 비중은 35%였으며, 창원중앙점은 43%로 단독 상품 비중을 8% 더 늘려 상품력을 강화했다.
맥스 창원중앙점에서는 건강식품 상승 트렌드에 따라 독일 수입 프로틴 음료인 ‘베어벨스’와 콜라겐이 들어간 ‘착즙 주스’는 물론, 창고형 할인점 최초로 ‘하림 IFF 동물복지 닭 부분육’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30~40대 고객들이 선호하는 해외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 의류부터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또 원재료의 풍미를 살린 직영 빵집 ‘풍미소(風味所)’와 치즈가 맛있는 피자인 ‘치즈앤도우(Cheese & Dough)’를 맥스의 시그니처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창고형 할인점은 30~40대 고객층의 매출 구성비가 60%를 차지할 정도로 일반적인 할인점에 비해 젊은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 30~40대 고객층은 원스톱 쇼핑에 대한 수요가 강한 만큼, 맥스 창원중앙점에는 하이마트(가전), 토이저러스(완구), 콜리올리(펫), 보틀벙커(주류) 등 카테고리 킬러 매장도 함께 오픈해 기존 창고형 할인점이 갖고 있던 한계를 극복해 나갈 계획이다.
와인 전문숍인 ‘보틀벙커’ 2호점도 연다. 보틀벙커 2호점은 맥스 창원중앙점 1층에 약 991㎡(300평) 규모로 들어서며 4000여종의 다양한 와인과 위스키를 만날 수 있다. 보틀벙커 창원중앙점에는 국내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5대 샤또 버티컬 세트인 ‘샤또 무똥 로스췰드(1988~2017)’, ‘샤또 마고(1982~2017) 버티컬 세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50여종의 다양한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테이스팅탭도 운영한다. 테이스팅탭은 보틀벙커 제타플렉스에서 론칭 이후 누적 약 4만잔 판매를 기록하며 새로운 와인 문화를 형성한 바 있다.
이밖에 보틑벙커 창원중앙점에는 ‘라뜰리에 뒤벵’이 입점한다. 라뜰리에 뒤벵은 1926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최고급 와인 액세서리 용품 전문 브랜드이다. ‘우에노 모션 오프너’, ‘스토퍼’ 등 30여개의 제품을 전시, 판매해 보틀벙커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이 입점되어 있지 않은 미경합 지역인 호남지역과 창원지역에서 우선적으로 맥스의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맥스는 상품 경쟁력에 집중해 오직 맥스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상품의 비중을 큰 폭으로 확대했다. 지난 1월 호남지역에서 선보인 송천, 상무, 목포점의 경우 단독 상품의 비중은 35%였으며, 창원중앙점은 43%로 단독 상품 비중을 8% 더 늘려 상품력을 강화했다.
맥스 창원중앙점에서는 건강식품 상승 트렌드에 따라 독일 수입 프로틴 음료인 ‘베어벨스’와 콜라겐이 들어간 ‘착즙 주스’는 물론, 창고형 할인점 최초로 ‘하림 IFF 동물복지 닭 부분육’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30~40대 고객들이 선호하는 해외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 의류부터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또 원재료의 풍미를 살린 직영 빵집 ‘풍미소(風味所)’와 치즈가 맛있는 피자인 ‘치즈앤도우(Cheese & Dough)’를 맥스의 시그니처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창고형 할인점은 30~40대 고객층의 매출 구성비가 60%를 차지할 정도로 일반적인 할인점에 비해 젊은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 30~40대 고객층은 원스톱 쇼핑에 대한 수요가 강한 만큼, 맥스 창원중앙점에는 하이마트(가전), 토이저러스(완구), 콜리올리(펫), 보틀벙커(주류) 등 카테고리 킬러 매장도 함께 오픈해 기존 창고형 할인점이 갖고 있던 한계를 극복해 나갈 계획이다.
와인 전문숍인 ‘보틀벙커’ 2호점도 연다. 보틀벙커 2호점은 맥스 창원중앙점 1층에 약 991㎡(300평) 규모로 들어서며 4000여종의 다양한 와인과 위스키를 만날 수 있다. 보틀벙커 창원중앙점에는 국내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5대 샤또 버티컬 세트인 ‘샤또 무똥 로스췰드(1988~2017)’, ‘샤또 마고(1982~2017) 버티컬 세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50여종의 다양한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테이스팅탭도 운영한다. 테이스팅탭은 보틀벙커 제타플렉스에서 론칭 이후 누적 약 4만잔 판매를 기록하며 새로운 와인 문화를 형성한 바 있다.
이밖에 보틑벙커 창원중앙점에는 ‘라뜰리에 뒤벵’이 입점한다. 라뜰리에 뒤벵은 1926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최고급 와인 액세서리 용품 전문 브랜드이다. ‘우에노 모션 오프너’, ‘스토퍼’ 등 30여개의 제품을 전시, 판매해 보틀벙커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