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2021 공공주택 우수설계업체 시상식 및 상생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건축 설계용역을 수행한 건축, 전기·통신, 기계 소방분야 196개 업체를 대상으로 394건에 대한 설계품질 종합평가를 통해 19개 우수설계업체를 선정했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우수설계업체 시상식'에서 △건축 부문 대상은 디엔비건축사무소가 △전기·통신 부문 대상은 예다종합설계감리사무소가 △기계 소방 부문 대상은 삼진탑테크엔지니어링이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16개 업체가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으며 수상업체에는 상장과 상패가 수여됐다.
김현준 LH 사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총 300여만호의 공공주택을 건설하면서 국내 주택건설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해 공공주택의 품질과 디자인 수준을 한 단계 상향시켜 국민께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삶의 공간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상식에 이어 공정하고 합리적인 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상생 협력 간담회도 개최했다.
LH와 ▲대한건축학회 ▲대한건축사협회, ▲ 한국여성건축가협회 ▲새건축사협의회 ▲한국건축가협회 등 건축 관련 학·협회, 건축사사무소가 함께한 간담회에서는 신뢰·공정·상생을 위한 2022년도 LH 공공주택 추진 방향을 주제로 열띤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LH의 '2022년 공공주택 설계추진방안' 등 주제 발표에 참석자들은 LH와 건축계의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 설계품질 향상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현준 사장은 "정부, 학·협회, 민간업계와 다양한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협력해 LH가 국민의 신뢰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건설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LH는 지난해 건축 설계용역을 수행한 건축, 전기·통신, 기계 소방분야 196개 업체를 대상으로 394건에 대한 설계품질 종합평가를 통해 19개 우수설계업체를 선정했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우수설계업체 시상식'에서 △건축 부문 대상은 디엔비건축사무소가 △전기·통신 부문 대상은 예다종합설계감리사무소가 △기계 소방 부문 대상은 삼진탑테크엔지니어링이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16개 업체가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으며 수상업체에는 상장과 상패가 수여됐다.
김현준 LH 사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총 300여만호의 공공주택을 건설하면서 국내 주택건설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해 공공주택의 품질과 디자인 수준을 한 단계 상향시켜 국민께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삶의 공간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상식에 이어 공정하고 합리적인 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상생 협력 간담회도 개최했다.
LH와 ▲대한건축학회 ▲대한건축사협회, ▲ 한국여성건축가협회 ▲새건축사협의회 ▲한국건축가협회 등 건축 관련 학·협회, 건축사사무소가 함께한 간담회에서는 신뢰·공정·상생을 위한 2022년도 LH 공공주택 추진 방향을 주제로 열띤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LH의 '2022년 공공주택 설계추진방안' 등 주제 발표에 참석자들은 LH와 건축계의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 설계품질 향상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현준 사장은 "정부, 학·협회, 민간업계와 다양한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협력해 LH가 국민의 신뢰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건설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