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8일 진행된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이번에 의료기기 사업 목적을 정관에 추가한 이유는 온라인 채널에서 프라엘 등 의료기기 제품을 판매하기 위함"이라며 "기존에는 LG하이프라자 등에서 의료기기 제품 구매가 가능했는데 이를 온라인 채널에서도 구매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 판매업자로 신고도 마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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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전자 "온라인 채널 통해 '의료기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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