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가 '2022년형 에어서큘레이터 에어 S8'을 출시하고 홈쇼핑 판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일의 에어서큘레이터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출고량 260만대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1월부터 4월까지 12만대를 출고했다. 전년동기 대비 약 26% 증가했다.
첫 출시 방송은 8일 오후 3시 롯데홈쇼핑에서 진행된다. 향후 15개의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를 이어간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했다. 딥그린, 베이지, 라이트 핑크 등 감각적인 색상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또 BLDC 모터를 탑재해 저소음의 강력한 풍량을 구현한다.
신제품은 스탠드형과 테이블형이 결합된 제품이다. 분리형 파이프를 이용해 높낮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인공지능 모드를 갖춰 주변 온도에 맞춘 풍속의 바람을 선사한다.
신일의 에어서큘레이터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출고량 260만대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1월부터 4월까지 12만대를 출고했다. 전년동기 대비 약 26% 증가했다.
첫 출시 방송은 8일 오후 3시 롯데홈쇼핑에서 진행된다. 향후 15개의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를 이어간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했다. 딥그린, 베이지, 라이트 핑크 등 감각적인 색상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또 BLDC 모터를 탑재해 저소음의 강력한 풍량을 구현한다.
신제품은 스탠드형과 테이블형이 결합된 제품이다. 분리형 파이프를 이용해 높낮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인공지능 모드를 갖춰 주변 온도에 맞춘 풍속의 바람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