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 소비자들이 뽑은 '올해의 세탁기' 평가에서 주요 제품군 1위를 독차지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소비자 매체 '컨슈머리포트'는 드럼과 통돌이, 교반식(봉돌이) 세탁기 등 3개 부문에서 LG전자의 제품을 1위로 선정했다.
LG전자는 프리미엄 제품군인 드럼세탁기에서 1·2·3위에 선정됐으며 통돌이 세탁기도 1~4위를 모두 차지했다. 보급형 제품군인 교반식 세탁기도 LG전자가 1·2위에 뽑혔다.
위 3가지 타입은 미국 세탁기 시장의 90%를 차지한다. 소형 드럼 세탁기 부문에서는 독일기업인 밀레가 1위에 올랐다.
컨슈머리포트는 매년 미국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에 대해 소비자의 설문과 자체 테스트를 중심으로 평가해 순위를 매기고 있다.
이 매체는 드럼세탁기 1위 'LG 트롬 세탁기(모델명 LG WM9000HVA)'에 대해 "대용량 제품으로 대형 사이즈 이불을 세탁할 수 있고, 최고 수준의 세탁력을 자랑한다"고 평가했다. 해당 제품은 진동 테스트에서도 탁월(Excellent) 등급을 받았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소비자 매체 '컨슈머리포트'는 드럼과 통돌이, 교반식(봉돌이) 세탁기 등 3개 부문에서 LG전자의 제품을 1위로 선정했다.
LG전자는 프리미엄 제품군인 드럼세탁기에서 1·2·3위에 선정됐으며 통돌이 세탁기도 1~4위를 모두 차지했다. 보급형 제품군인 교반식 세탁기도 LG전자가 1·2위에 뽑혔다.
위 3가지 타입은 미국 세탁기 시장의 90%를 차지한다. 소형 드럼 세탁기 부문에서는 독일기업인 밀레가 1위에 올랐다.
컨슈머리포트는 매년 미국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에 대해 소비자의 설문과 자체 테스트를 중심으로 평가해 순위를 매기고 있다.
이 매체는 드럼세탁기 1위 'LG 트롬 세탁기(모델명 LG WM9000HVA)'에 대해 "대용량 제품으로 대형 사이즈 이불을 세탁할 수 있고, 최고 수준의 세탁력을 자랑한다"고 평가했다. 해당 제품은 진동 테스트에서도 탁월(Excellent) 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