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올해 1분기에 매출 597억원, 영업손실 390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1분기 353억원 대비 69.1%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의 454억원보다 감소했다.
당기순손실도 393억원으로 전년 동기(494억원)보다 20.4% 개선됐다.
매출은 지난해 1분기 353억원 대비 69.1%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의 454억원보다 감소했다.
당기순손실도 393억원으로 전년 동기(494억원)보다 20.4%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