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4275대, 수출 4007대 등 총 8282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동월 대비 내수는 13.7% 감소, 수출은 4.0% 증가하면서 전체 실적은 6.0% 줄었다.
쌍용차는 수출 회복세에도 내수 적체 해소에 집중하면서 부품 공급 차질로 인해 수출 선적 적체 물량만 1만대를 넘어서고 있다.
이런 적체 해소를 위해 지난달 수출 위주로 생산 라인을 운영하면서 내수는 13.7% 감소했다. 다만 전년 누계 대비로는 12.9%의 증가세를 유지하며 회복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수출은 백 오더(Back order) 물량을 일부 해소하면서 지난 2016년 12월(6005대) 이후 6년만에 월 4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또한 올해 월 최대 실적이다.
현재 쌍용차는 렉스턴 브랜드 2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모델인 ‘렉스턴 시그니처’에 이어 하반기 ‘토레스‘가 새롭게 출시되는 등 제품개선 모델과 신 모델을 공격적으로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수출이 6년만에 월 최대 판매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에 힘입어 3월 이후 3개월 연속 8000대를 넘어섰다”며 “신 모델 출시는 물론 원활한 부품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효율적인 라인 운영을 통해 판매 물량을 더욱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쌍용차는 수출 회복세에도 내수 적체 해소에 집중하면서 부품 공급 차질로 인해 수출 선적 적체 물량만 1만대를 넘어서고 있다.
이런 적체 해소를 위해 지난달 수출 위주로 생산 라인을 운영하면서 내수는 13.7% 감소했다. 다만 전년 누계 대비로는 12.9%의 증가세를 유지하며 회복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수출은 백 오더(Back order) 물량을 일부 해소하면서 지난 2016년 12월(6005대) 이후 6년만에 월 4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또한 올해 월 최대 실적이다.
현재 쌍용차는 렉스턴 브랜드 2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모델인 ‘렉스턴 시그니처’에 이어 하반기 ‘토레스‘가 새롭게 출시되는 등 제품개선 모델과 신 모델을 공격적으로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수출이 6년만에 월 최대 판매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에 힘입어 3월 이후 3개월 연속 8000대를 넘어섰다”며 “신 모델 출시는 물론 원활한 부품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효율적인 라인 운영을 통해 판매 물량을 더욱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