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구독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해킹 공격을 받아 회원 1만 3000여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
7일 밀리의 서재에 따르면 지난 4일 홈페이지에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안내 및 사과문'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유출 시기는 3일 새벽 4시경으로 1만 3182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유출된 정보는 이메일 주소와 암호화돼 식별 불가한 전화번호 및 비밀번호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 측은 "당사는 침해 사실 인지 즉시 외부에서 접근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초기 대응을 하고 24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방송통신위원회에 본 사실을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 수신 시 주의를 기울여달라"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기관과 협조해 철저히 조사하고 개인 정보 보호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7일 밀리의 서재에 따르면 지난 4일 홈페이지에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안내 및 사과문'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유출 시기는 3일 새벽 4시경으로 1만 3182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유출된 정보는 이메일 주소와 암호화돼 식별 불가한 전화번호 및 비밀번호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 측은 "당사는 침해 사실 인지 즉시 외부에서 접근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초기 대응을 하고 24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방송통신위원회에 본 사실을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 수신 시 주의를 기울여달라"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기관과 협조해 철저히 조사하고 개인 정보 보호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