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2030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전략 및 로드맵'을 발표, ESG 경영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2030년까지 ESG 경영실천 계획을 통해 지속가능한 내일을 그리겠다는 의미로 '그린라이프 2030'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3대 전략목표로는 ▲친환경∙친사회적 투자 비중 2배 이상 확대 ▲탄소배출량 40% 이상 감축 ▲D∙E∙I(Diversity∙Equity∙Inclusion: 다양성∙공정성∙포용성)지수 개선을 약속했다.

아울러 사내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위원장으로 황영기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황 이사는 우리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 회장, 한국금융투자협회장을 역임하는 등 금융 전문인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