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지구 온도 낮추기'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구 평균 온도의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섭씨(℃) 1.5도 이내로 낮추려는 취지다. 코레일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 이용의 필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역에서 고객에게 친환경 에코백과 홍보물을 나눠주며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코레일은 맞이방에 일회용 플라스틱·종이컵을 분리배출할 수 있게 회수대를 설치했다. 철도 이용객이 일회용 컵을 반납하면 보드에 '나뭇잎 스티커'를 붙이는 참여 코너도 마련했다.
캠페인은 지구 평균 온도의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섭씨(℃) 1.5도 이내로 낮추려는 취지다. 코레일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 이용의 필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역에서 고객에게 친환경 에코백과 홍보물을 나눠주며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코레일은 맞이방에 일회용 플라스틱·종이컵을 분리배출할 수 있게 회수대를 설치했다. 철도 이용객이 일회용 컵을 반납하면 보드에 '나뭇잎 스티커'를 붙이는 참여 코너도 마련했다.
코레일은 다음 달부터 매월 11일 광명역·부산역 등 전국 주요 역에서 탄소중립 문화 정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나 사장은 "탄소중립 실현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한다. 철도 이용객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친환경 프로그램을 만들어 실천하겠다"며 "지구 온도를 낮추기 위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 이용을 활성화해달라"고 말했다.
나 사장은 "탄소중립 실현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한다. 철도 이용객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친환경 프로그램을 만들어 실천하겠다"며 "지구 온도를 낮추기 위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 이용을 활성화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