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지난달 출시한 '참좋은 시니어 헬스케어보장보험'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생활질환 보장과 헬스케어서비스 제공은 6개월, 당뇨약물치료비 보장은 3개월이다.
이 상품은 고연령층에 필요한 돌봄케어콜, 병원에스코트, 가사도우미, 건강관리물품 지원 서비스 등이 특징이다. 생활질환 보장에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별화를 뒀고, 횟수 제한없이 전 보험기간동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업계 최초로 대표 만성질환인 당뇨병의 실제 치료행태를 반영한 담보도 개발했다. 기존의 경우 1회성 보장에 그쳤지만 ‘돌봄케어콜 당뇨약물치료비'는 매년 12만원 한도로 지속적으로 보장한다.
상품의 가입연령은 40세부터 90세까지로 유병력자도 가입이 가능하며 100세까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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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시니어보험 6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당뇨약 매년 12만원씩 지속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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