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서부체리협회가 체리데이를 맞아 1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여름 제철 과일인 워싱턴체리를 알리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체리데이는 7월 2일을 칠이칠이로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매년 미국북서부체리협회에서 워싱턴체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포토-경제·산업
[포토] 미국북서부체리협회 "제철 맞은 '워싱턴 체리' 드세요"
7월2일은 '체리데이'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