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점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따듯한 동행' 행사 일환으로 준비한 수박 반값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양재점이 준비한 물량은 9kg 수박 300통. 판매 전부터 고객들이 긴 줄을 섰다.
'국민과 함께하는 따듯한 동행'은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가계 부담이 증가하는 가운데 국민 생활 안정을 위해 살 맛 나는 가격 할인 등 소비자 물가 안정에 앞장서는 농협의 상생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13일까지 행사카드(NH, 국민, 삼성, 신한, 하나, 롯데, 전북은행) 결제시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국민과 함께하는 따듯한 동행'은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가계 부담이 증가하는 가운데 국민 생활 안정을 위해 살 맛 나는 가격 할인 등 소비자 물가 안정에 앞장서는 농협의 상생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13일까지 행사카드(NH, 국민, 삼성, 신한, 하나, 롯데, 전북은행) 결제시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