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은 14일부터 부산~나트랑과 인천~다낭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의 부산~나트랑 노선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35분에 출발해 캠란공항에 오후 11시40분 도착, 귀국 편은 캠란공항에서 오전 0시40분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전 8시5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주 2회(목·일) 운항된다.
비행시간은 약 5시간 5분 소요되며 220석 규모의 A321-200 항공기가 투입된다.
인천~다낭 노선의 경우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9시10분에 출발해 다낭국제공항에 오전 0시5분 도착, 귀국 편은 다낭국제공항에서 오전 1시30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전 8시35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주 2회(목·일) 운항된다.
비행시간은 약 5시간 5분 소요되며 이달 27일부터는 주 5회(월·화·목·금·일)로 증편해 운항한다. 9월 15일부터는 매일 왕복 1회 운항하며 여행객들에게 편리한 항공 스케줄을 제공한다고 에어부산은 설명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코로나19 검역 조치가 모두 해제된 베트남의 인기 도시 다낭과 나트랑으로 여행을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에어부산의 부산~나트랑 노선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8시35분에 출발해 캠란공항에 오후 11시40분 도착, 귀국 편은 캠란공항에서 오전 0시40분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전 8시5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주 2회(목·일) 운항된다.
비행시간은 약 5시간 5분 소요되며 220석 규모의 A321-200 항공기가 투입된다.
인천~다낭 노선의 경우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9시10분에 출발해 다낭국제공항에 오전 0시5분 도착, 귀국 편은 다낭국제공항에서 오전 1시30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전 8시35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주 2회(목·일) 운항된다.
비행시간은 약 5시간 5분 소요되며 이달 27일부터는 주 5회(월·화·목·금·일)로 증편해 운항한다. 9월 15일부터는 매일 왕복 1회 운항하며 여행객들에게 편리한 항공 스케줄을 제공한다고 에어부산은 설명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코로나19 검역 조치가 모두 해제된 베트남의 인기 도시 다낭과 나트랑으로 여행을 추천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