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현대ENG)이 동탄2신도시에 주거형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동탄 르센텀'을 분양중이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동탄2택지개발지구 지원 35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동탄 르센텀은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로 주거형오피스텔 128실과 라이브오피스 403실·상업시설 27실이 함께 조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특히 주거형오피스텔은 전용 84㎡로 동탄2신도시내 공급된 오피스텔의 약 80%이상이 전용 40㎡인 점을 감안하면 희소성이 높은 편이다.
일례로 지난해 공급된 주거형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는 평균 56대 1 청약경쟁률을 기록, 단기간 완판됐으며 같은해 공급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역시 평균 82.9대 1 경쟁률을 보이며 모두 주인을 만났다.
동탄테크노밸리 내 위치해 입지도 훌륭한 편이다. 약 2㎞ 거리에 SRT동탄역이 있고 단지 바로 앞에는 강남·잠실·서울역을 오가는 광역버스가 정차한다. 또 단지에서 직선 600m 거리에는 기흥IC가 위치해 있다.
여기에 GTX-A노선(2024년 목표), 동탄트램(2027년 예정), 분당선연장(계획) 등이 개통될 경우 교통환경은 보다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선납숲공원이 자리해 있고 반석산근린공원, 동탄여울공원도 지근거리다. 이 밖에 늘봄초·다원중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하나로마트, 이마트동탄점, 롯데아울렛, 이케아, 롯데백화점과도 가깝다.
탄탄한 브랜드파워로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만 하다.
일례로 KB부동산 리브온을 보면 수원시 영통 '힐스테이트 영통' 전용 84㎡는 현재 10억8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지만 인접한 'I아파트'와 'S아파트'는 동일면적이 9억2000만원대로 약 1억6000만원가량 차이가 난다. 합리적인 분양가격도 매력적이다.
힐스테이트 동탄 르센텀 전용 84㎡ 분양가격은 7억2000만~8억원대로 1년전 공급된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당시 분양가격(7억4000만~8억1000만원) 보다 1000만~2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또 같은해 공급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전용 84㎡ 분양가격이 최대 9억원이었던 점과 비교하면 약 1억8000만원 낮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원자재가격이 상승하고 금리도 인상됐지만 단지는 주변시세 대비 합리적 분양가로 책정된 데다 중도금 무이자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 부담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동탄2택지개발지구 지원 35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동탄 르센텀은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로 주거형오피스텔 128실과 라이브오피스 403실·상업시설 27실이 함께 조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특히 주거형오피스텔은 전용 84㎡로 동탄2신도시내 공급된 오피스텔의 약 80%이상이 전용 40㎡인 점을 감안하면 희소성이 높은 편이다.
일례로 지난해 공급된 주거형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는 평균 56대 1 청약경쟁률을 기록, 단기간 완판됐으며 같은해 공급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역시 평균 82.9대 1 경쟁률을 보이며 모두 주인을 만났다.
동탄테크노밸리 내 위치해 입지도 훌륭한 편이다. 약 2㎞ 거리에 SRT동탄역이 있고 단지 바로 앞에는 강남·잠실·서울역을 오가는 광역버스가 정차한다. 또 단지에서 직선 600m 거리에는 기흥IC가 위치해 있다.
여기에 GTX-A노선(2024년 목표), 동탄트램(2027년 예정), 분당선연장(계획) 등이 개통될 경우 교통환경은 보다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선납숲공원이 자리해 있고 반석산근린공원, 동탄여울공원도 지근거리다. 이 밖에 늘봄초·다원중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하나로마트, 이마트동탄점, 롯데아울렛, 이케아, 롯데백화점과도 가깝다.
탄탄한 브랜드파워로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만 하다.
일례로 KB부동산 리브온을 보면 수원시 영통 '힐스테이트 영통' 전용 84㎡는 현재 10억8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지만 인접한 'I아파트'와 'S아파트'는 동일면적이 9억2000만원대로 약 1억6000만원가량 차이가 난다. 합리적인 분양가격도 매력적이다.
힐스테이트 동탄 르센텀 전용 84㎡ 분양가격은 7억2000만~8억원대로 1년전 공급된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당시 분양가격(7억4000만~8억1000만원) 보다 1000만~2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또 같은해 공급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전용 84㎡ 분양가격이 최대 9억원이었던 점과 비교하면 약 1억8000만원 낮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원자재가격이 상승하고 금리도 인상됐지만 단지는 주변시세 대비 합리적 분양가로 책정된 데다 중도금 무이자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 부담을 낮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