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면세점이 해외 거주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국산 면세품 역직구몰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오픈한 ‘H글로벌몰’은 화장품 브랜드 ‘후’, ‘설화수’ 등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정관장’ 등 중화권 고객에게 인기 있는 국내 브랜드 200여개를 선별했다.
국내 면세업계 최대 규모인 1만5000여개 상품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역직구몰 확대 및 현지 고객 맞춤 전략으로 해외 현지 전자상거래 업체와 협업도 검토 중이다. 이밖에 향후 역직구몰 내 입점 브랜드 및 상품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해외 거주 외국인 고객들에게 자사몰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7일 오픈한 ‘H글로벌몰’은 화장품 브랜드 ‘후’, ‘설화수’ 등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정관장’ 등 중화권 고객에게 인기 있는 국내 브랜드 200여개를 선별했다.
국내 면세업계 최대 규모인 1만5000여개 상품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역직구몰 확대 및 현지 고객 맞춤 전략으로 해외 현지 전자상거래 업체와 협업도 검토 중이다. 이밖에 향후 역직구몰 내 입점 브랜드 및 상품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해외 거주 외국인 고객들에게 자사몰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