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8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전년동월 2만2116대보다 7.8% 증가한 2만3850대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8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가 7303대로 벤츠(5940대)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아우디(2310대), 쉐보레(1067대), 폭스바겐(1043대), MINI(947대), 토요타(713대), 포르쉐(677대)가 뒤를 이었다.
8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벤츠 E 250(836대), 벤츠 E 350 4MATIC(641대), BMW 520(600대) 순이었다.
임한규 KAIDA 부회장은 “8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로 증가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8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가 7303대로 벤츠(5940대)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아우디(2310대), 쉐보레(1067대), 폭스바겐(1043대), MINI(947대), 토요타(713대), 포르쉐(677대)가 뒤를 이었다.
8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벤츠 E 250(836대), 벤츠 E 350 4MATIC(641대), BMW 520(600대) 순이었다.
임한규 KAIDA 부회장은 “8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로 증가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