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AI 영상회의 서비스 ‘미더스(MeetUs)’의 웹버전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PC에서 ‘미더스’ 앱 설치 없이 URL 초대 링크를 누르면 회의에 게스트로 바로 입장할 수 있게됐다.
웹 영상회의 서비스에서는 일반적으로 구글의 WebRTC를 활용하지만, 이 경우 자체적으로 미디어 품질을 제어할 수 없다. 미더스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WASM(WebAssembly)을 활용한 자체 기술을 적용해 전용 앱과 다름없는 속도와 품질을 자랑한다.
최재훈 SK텔레콤 A. Comm 담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용 패턴에 맞춘 고객 지향의 서비스를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PC에서 ‘미더스’ 앱 설치 없이 URL 초대 링크를 누르면 회의에 게스트로 바로 입장할 수 있게됐다.
웹 영상회의 서비스에서는 일반적으로 구글의 WebRTC를 활용하지만, 이 경우 자체적으로 미디어 품질을 제어할 수 없다. 미더스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WASM(WebAssembly)을 활용한 자체 기술을 적용해 전용 앱과 다름없는 속도와 품질을 자랑한다.
최재훈 SK텔레콤 A. Comm 담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용 패턴에 맞춘 고객 지향의 서비스를 고민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