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단한 인도네시아 현지 의료 사회공헌 활동을 2년 만에 재개했다.
2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달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로제타 홀 의료봉사단은 총 9일 동안 현지 파푸아주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파푸아에 법인 운영을 시작한 이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로제타 홀 의료봉사단과 협업해 현지 주민들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이번 활동에서 의료진 30여 명은 주민 19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예방 관리 교육도 진행했다.
현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법인 PT.BIA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도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보탰다.
김운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로제타홀 의료봉사단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달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로제타 홀 의료봉사단은 총 9일 동안 현지 파푸아주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파푸아에 법인 운영을 시작한 이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로제타 홀 의료봉사단과 협업해 현지 주민들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이번 활동에서 의료진 30여 명은 주민 19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예방 관리 교육도 진행했다.
현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법인 PT.BIA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도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보탰다.
김운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로제타홀 의료봉사단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