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성장하는 예술 시장에서 재조명 받고 있는 '구상 미술'을 주제로 '재현과 재연' 미술 전시회를 본점과 동탄점, 인천점 등 총 3곳에서 선보인다.
우선 본점에서는 현대 회화 작가 위주의 '스포트라이트(Spotlight)展'(9.1~10.27), 동탄점은 근대 회화 작가 위주의 '하이라이트(Highlight)展'(9.2~10.3), 그리고 인천점에서는 조각 작가 위주의 '라임라이트(Limelight)展'(9.1~11.2)을 각각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회화 근대 작가 41명과 현대 작가 40명, 조각 작가 23명 등 총 104인의 작품 140여 점으로 구성됐다. 천경자 작가의 작품 '정'을 포함해 미술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유명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롯데쇼핑)
우선 본점에서는 현대 회화 작가 위주의 '스포트라이트(Spotlight)展'(9.1~10.27), 동탄점은 근대 회화 작가 위주의 '하이라이트(Highlight)展'(9.2~10.3), 그리고 인천점에서는 조각 작가 위주의 '라임라이트(Limelight)展'(9.1~11.2)을 각각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회화 근대 작가 41명과 현대 작가 40명, 조각 작가 23명 등 총 104인의 작품 140여 점으로 구성됐다. 천경자 작가의 작품 '정'을 포함해 미술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유명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롯데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