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6일 진행한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의) 라이센스는 1년 유예된 상황으로 앞으로 1년씩 연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생산 거점 다변화는 중장기적으로 보면 필수불가결하지만 단기적으로 생산 기반에 변화를 주는 건 쉽지 않다”라고 했다.
IT·과학
[컨콜] SK하이닉스 "수출 규제 유예 기대… 생산 거점 다변화 어려워"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