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10월 내수 4070대, 수출 2만2741대 등 총 2만6811대를 판매하며, 전년동월 대비 290.0%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63.3% 늘었으며, 수출은 무려 419.0% 급등했다.
9월에 이어 10월에도 수출과 내수 실적이 동시에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며, 올해 들어 전년동월 대비 최대 실적 증가세를 달성했다.
한국지엠은 7달 연속 전년대비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올해 들어 최대 월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동일한 차량 플랫폼을 공유하는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총 1만7917대가 수출됐다.
내수 시장 또한 ‘트레일블레이저’가 1360대 판매되며 실적을 리드했다. 쉐보레 ‘콜로라도’도 167대 판매되며 14.4% 증가세를 기록,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아울러 쉐보레 ‘볼트 EV’, ‘볼트 EUV’가 원활한 고객 인도를 바탕으로 각각 199대, 908대 판매됐다. 특히 볼트 EUV는 네 달 연속 전월 대비 증가세와 함께 올해 들어 월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카를로스 미네르트(Carlos Meinert) 한국지엠 판매·서비스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는 타호, 볼트 EV, 볼트 EUV, 트래버스, 이쿼녹스 등 빠른 출고가 가능해진 올해 신차들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상승 모멘텀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트레일블레이저 등 쉐보레 제품을 향한 꾸준한 시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연말 시즌에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계속 높여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9월에 이어 10월에도 수출과 내수 실적이 동시에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며, 올해 들어 전년동월 대비 최대 실적 증가세를 달성했다.
한국지엠은 7달 연속 전년대비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올해 들어 최대 월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동일한 차량 플랫폼을 공유하는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총 1만7917대가 수출됐다.
내수 시장 또한 ‘트레일블레이저’가 1360대 판매되며 실적을 리드했다. 쉐보레 ‘콜로라도’도 167대 판매되며 14.4% 증가세를 기록,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아울러 쉐보레 ‘볼트 EV’, ‘볼트 EUV’가 원활한 고객 인도를 바탕으로 각각 199대, 908대 판매됐다. 특히 볼트 EUV는 네 달 연속 전월 대비 증가세와 함께 올해 들어 월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카를로스 미네르트(Carlos Meinert) 한국지엠 판매·서비스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는 타호, 볼트 EV, 볼트 EUV, 트래버스, 이쿼녹스 등 빠른 출고가 가능해진 올해 신차들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상승 모멘텀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트레일블레이저 등 쉐보레 제품을 향한 꾸준한 시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연말 시즌에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계속 높여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