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일부터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 최대 방위산업전시회인 '인도 디펜스(Indo Defense) 2022'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Indo Defense 2022'에는 국내 방산업체를 포함해 40개국 86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15위의 군사력을 갖춘 국가로 KAI는 2001년부터 T-50i, KT-1B 등 총 40여 대의 국산 항공기를 수출했다.
KAI는 인도네시아와 주변국 군 수뇌부와의 면담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의 잠재 신규소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벌인다.
KAI는 필리핀 공군이 운영 중인 FA-50PH의 성능개량과 추가도입, 원활한 후속군수지원을 위한 성과기반군수 사업을 제안 중이다.
FA-50 외에 정글 지역이 많은 동남아시아 특성을 고려해 수리온 및 소형무장헬기(LAH)에 대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한다.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시뮬레이터 수출에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강구영 사장은 "인도네시아 및 주변국 주요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KAI의 고정익 및 회전익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잠재 시장을 파악해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Indo Defense 2022'에는 국내 방산업체를 포함해 40개국 86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15위의 군사력을 갖춘 국가로 KAI는 2001년부터 T-50i, KT-1B 등 총 40여 대의 국산 항공기를 수출했다.
KAI는 인도네시아와 주변국 군 수뇌부와의 면담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의 잠재 신규소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벌인다.
KAI는 필리핀 공군이 운영 중인 FA-50PH의 성능개량과 추가도입, 원활한 후속군수지원을 위한 성과기반군수 사업을 제안 중이다.
FA-50 외에 정글 지역이 많은 동남아시아 특성을 고려해 수리온 및 소형무장헬기(LAH)에 대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한다.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시뮬레이터 수출에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강구영 사장은 "인도네시아 및 주변국 주요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KAI의 고정익 및 회전익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잠재 시장을 파악해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