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홈쇼핑
NS홈쇼핑 운영사 NS쇼핑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8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536억원으로 3.98%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158억원을 기록했다.
NS쇼핑 측은 “연결 기준으로 보면 자회사 실적 부진이 영향을 미치며 적자를 봤다”며 “개별로 보면 홈쇼핑 송출수수료 인상분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많이 떨어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