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종합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7월부터 8주간 진행한 이번 대회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국내파생, 해외선물로 구성된 4개 부문에 총 6584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부문별 중복 참여가 허용됐다.
부문별로 5명씩 가장 높은 누적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억3460만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됐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은 “앞으로도 실전투자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면서 고객들에게 다양한 투자 경험을 제공하겠다”라며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최적의 매매 환경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7월부터 8주간 진행한 이번 대회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국내파생, 해외선물로 구성된 4개 부문에 총 6584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부문별 중복 참여가 허용됐다.
부문별로 5명씩 가장 높은 누적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억3460만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됐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은 “앞으로도 실전투자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면서 고객들에게 다양한 투자 경험을 제공하겠다”라며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최적의 매매 환경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