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경남 함양군의 '고종시 곶감'과 함께 지역 내 우수 농특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설맞이 명절 선물전'을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양재점에서 개최한다.
이날 개막한 '설맞이 명절 선물전'에서는 맛과 품질이 우수한 곶감을 비롯한 함양군 농민들의 정성이 담긴 농특산물을 고객님들께 저렴한 가격으로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청정 자연 속에서 생산된 함양 곶감·양파·사과 등 농산물과 함께 겨울철 많은 사랑을 받는 부각·식혜·차류 등 다양한 먹거리 시식행사가 진행됐다. 이 기간동안 시중가 대비 10~2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진=농협유통)
이날 개막한 '설맞이 명절 선물전'에서는 맛과 품질이 우수한 곶감을 비롯한 함양군 농민들의 정성이 담긴 농특산물을 고객님들께 저렴한 가격으로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청정 자연 속에서 생산된 함양 곶감·양파·사과 등 농산물과 함께 겨울철 많은 사랑을 받는 부각·식혜·차류 등 다양한 먹거리 시식행사가 진행됐다. 이 기간동안 시중가 대비 10~2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진=농협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