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가 중고차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시세 하락폭이 평균 2%대의 하락률로 선회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연식에 따라 감가상각이 이뤄지는 중고차 특성상 매월 하락률은 약 1.5% 내외다. 케이카는 2월 국산, 수입차의 하락률이 각각 2.7%, 2.9%로 전월 대비 하락폭이 둔화되면서 중고차 시세가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시장에서 주력으로 유통되고 있는 차량들은 수요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는 추세로 ▲현대차 그랜저 IG ▲제네시스 G80 ▲현대차 팰리세이드 ▲기아 쏘렌토 4세대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W205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 W213 ▲BMW X3 F25 ▲BMW X5 F15 등 수입 인기 차종은 시세 하락이 없는 상황이다.
반면 하락한 차량들은 페이스리프트·풀체인지로 모델 출시로 인한 할인, 프로모션 등으로 인해 더 합리적인 금액대가 된 차량들이다. 최근 풀체인지가 출시된 ▲현대차 코나 ▲현대차 아반떼AD ▲기아 올 뉴 카니발 순으로 하락폭이 크다. 수입차 중에서는 ▲BMW 5시리즈 F10가 5%대 시세 하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조은형 케이카 PM1팀 애널리스트는 “중고차 시세 하락을 견디던 시장이 곧 다가올 성수기를 기대하며 보합세가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미 중고차 구매 적기로 판단한 많은 소비자들로 인해 주력 모델을 필두로 회전율이 높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연식에 따라 감가상각이 이뤄지는 중고차 특성상 매월 하락률은 약 1.5% 내외다. 케이카는 2월 국산, 수입차의 하락률이 각각 2.7%, 2.9%로 전월 대비 하락폭이 둔화되면서 중고차 시세가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시장에서 주력으로 유통되고 있는 차량들은 수요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는 추세로 ▲현대차 그랜저 IG ▲제네시스 G80 ▲현대차 팰리세이드 ▲기아 쏘렌토 4세대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W205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 W213 ▲BMW X3 F25 ▲BMW X5 F15 등 수입 인기 차종은 시세 하락이 없는 상황이다.
반면 하락한 차량들은 페이스리프트·풀체인지로 모델 출시로 인한 할인, 프로모션 등으로 인해 더 합리적인 금액대가 된 차량들이다. 최근 풀체인지가 출시된 ▲현대차 코나 ▲현대차 아반떼AD ▲기아 올 뉴 카니발 순으로 하락폭이 크다. 수입차 중에서는 ▲BMW 5시리즈 F10가 5%대 시세 하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조은형 케이카 PM1팀 애널리스트는 “중고차 시세 하락을 견디던 시장이 곧 다가올 성수기를 기대하며 보합세가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미 중고차 구매 적기로 판단한 많은 소비자들로 인해 주력 모델을 필두로 회전율이 높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