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이 이달 들어 4차례에 걸쳐 보통주 4572주를 매입했다고 7일 공시했다.
취득 기간은 1월 1일부터 6일까지며, 취득 금액은 9989만7018원이다. 이에 따라 조 사장의 한진 지분율은 0.03%에서 0.06%로 늘었다.
한진은 한진칼이 최대주주로 지분 24.16%를 보유 중이며, 정석인하학원이 3.18%,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0.03%,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0.03%를 보유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조현민 사장이 사업 성장에 대한 자신감, 책임경영 강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을 매입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조 사장이 이사회에 사내이사로 입성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조 사장은 2020년 9월 ㈜한진 마케팅 총괄 임원으로 선임된 이후 2021년 1월 부사장 승진에 이어 지난해 초에는 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러나 아직 등기임원에는 오르지 않아 이사회 합류 시점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취득 기간은 1월 1일부터 6일까지며, 취득 금액은 9989만7018원이다. 이에 따라 조 사장의 한진 지분율은 0.03%에서 0.06%로 늘었다.
한진은 한진칼이 최대주주로 지분 24.16%를 보유 중이며, 정석인하학원이 3.18%,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0.03%,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0.03%를 보유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조현민 사장이 사업 성장에 대한 자신감, 책임경영 강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을 매입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조 사장이 이사회에 사내이사로 입성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조 사장은 2020년 9월 ㈜한진 마케팅 총괄 임원으로 선임된 이후 2021년 1월 부사장 승진에 이어 지난해 초에는 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러나 아직 등기임원에는 오르지 않아 이사회 합류 시점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