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들어서는 '평촌 센텀퍼스트'가 지난달부터 선착순분양에 들어갔다. DL이앤씨가 공급하는 해당단지는 덕현지구 재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8층, 23개동 전용 36~99㎡ 총 288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 1월 일반분양 청약당시 시장침체 여파로 다소 저조한 청약성적을 받기도 했지만 선착순분양을 시작하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해 계약할 수 있는 선착순분양 조건과 분양가를 10% 낮춘 할인분양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전용 59㎡ 할인분양가는 평균 7억1000만원선이다.
단지는 학원가와 롯데백화점, 안양시청 등 평촌지역 생활인프라가 가깝다. 2027년 개통을 앞둔 동탄인덕원선 호계사거리역(가칭)도 인접해 있다.
DL이앤씨는 단지를 소형부터 중소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1.45대를 확보했다.
단지내 실내체육관에는 운동종목에 맞게 설정할 수 있는 LED 바닥라인과 러닝트랙을 설치했다.
외관은 일부동을 커튼월룩으로 설계했고 지상 1층 공용공간에는 고급석재로 마감했다. 철제창호 대신 유리난간 창호를 배치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11월 입주예정인 후분양단지로 올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특례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있으며 분양가가 낮아지면서 72㎡타입(일부층제외)까지 특례보금자리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분양가는 10% 할인이 적용돼 3.3㎡당 평균 2890만원으로 책정됐다. 발코니확장을 비롯해 시스템에어컨과 붙박이장 등 옵션상품을 무상제공하고 있다. 시스템에어컨 경우 전용 36·46㎡은 총 1대, 전용 59·72·84㎡는 총 3대가 무상으로 설치된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선착순 분양을 통해 계약률이 빠르게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일반분양 청약당시 시장침체 여파로 다소 저조한 청약성적을 받기도 했지만 선착순분양을 시작하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해 계약할 수 있는 선착순분양 조건과 분양가를 10% 낮춘 할인분양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전용 59㎡ 할인분양가는 평균 7억1000만원선이다.
단지는 학원가와 롯데백화점, 안양시청 등 평촌지역 생활인프라가 가깝다. 2027년 개통을 앞둔 동탄인덕원선 호계사거리역(가칭)도 인접해 있다.
DL이앤씨는 단지를 소형부터 중소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1.45대를 확보했다.
단지내 실내체육관에는 운동종목에 맞게 설정할 수 있는 LED 바닥라인과 러닝트랙을 설치했다.
외관은 일부동을 커튼월룩으로 설계했고 지상 1층 공용공간에는 고급석재로 마감했다. 철제창호 대신 유리난간 창호를 배치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11월 입주예정인 후분양단지로 올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특례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있으며 분양가가 낮아지면서 72㎡타입(일부층제외)까지 특례보금자리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분양가는 10% 할인이 적용돼 3.3㎡당 평균 2890만원으로 책정됐다. 발코니확장을 비롯해 시스템에어컨과 붙박이장 등 옵션상품을 무상제공하고 있다. 시스템에어컨 경우 전용 36·46㎡은 총 1대, 전용 59·72·84㎡는 총 3대가 무상으로 설치된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선착순 분양을 통해 계약률이 빠르게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