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참여한 봉사단체 '용산 드래곤즈' 봉사자 110명은 전날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일대 300㎡ 규모 면적에 자산홍 4800주를 심었다.
행사에는 HDC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용산구청 공원녹지과 △HDC아이파크몰 △HDC신라면세점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산지사 △삼일회계법인 △삼일미래재단 △숙명여대 △오리온재단 △용산구자원봉사센터 △코레일네트웍스 △한국보육진흥원 △CJ CGV △GKL(그랜드코리아레저) △GKL사회공헌재단 등 16개 회원사가 참여했다.
2018년 결성된 용산 드래곤즈는 △게릴라 가드닝 △미스터리 나눔버스 △플라스틱 컵·쓰레기 올림픽활동 등의 상생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에는 현직자 중심의 프로보노(Pro Bono) 활동을 통해 청년들에게 직무멘토링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보노는 숙련된 지식이나 기술로 사회취약계층을 돕는 재능기부 활동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참여한 봉사단체 '용산 드래곤즈' 봉사자 110명은 전날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일대 300㎡ 규모 면적에 자산홍 4800주를 심었다.
행사에는 HDC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용산구청 공원녹지과 △HDC아이파크몰 △HDC신라면세점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산지사 △삼일회계법인 △삼일미래재단 △숙명여대 △오리온재단 △용산구자원봉사센터 △코레일네트웍스 △한국보육진흥원 △CJ CGV △GKL(그랜드코리아레저) △GKL사회공헌재단 등 16개 회원사가 참여했다.
2018년 결성된 용산 드래곤즈는 △게릴라 가드닝 △미스터리 나눔버스 △플라스틱 컵·쓰레기 올림픽활동 등의 상생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에는 현직자 중심의 프로보노(Pro Bono) 활동을 통해 청년들에게 직무멘토링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보노는 숙련된 지식이나 기술로 사회취약계층을 돕는 재능기부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