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2차전지 관련주의 상승세에 따른 주식형펀드 성장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투자협회는 이같은 내용의 '1분기 펀드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1분기말 기준 전체 펀드 순자산은 909조1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7%(56조8000억원) 늘었다.
분기 동안 증권형펀드에서 자금이 소폭 순유출됐으나 MMF에서 25조원의 대규모 자금 순유입이 발생해 분기 동안 전체 펀드시장에 총 30조1000억원의 자금순유입이 이뤄졌다.
MMF는 순자산총액 211조원으로 최고치 갱신했으며, 분기말 기준 전체 유형의 펀드에서 가장 큰 비중(19.8%)을 차지했다.
공모펀드는 28조4000억원 자금순유입되며 AUM은 전분기말 대비 44조4000억원(15.7%) 증가한 327조6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사모펀드는 1조7000억원 자금순유입되며 AUM은 전분기말 대비 12조3000억원(2.2%) 증가한 58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는 분기 동안 1조7000억원의 자금순유출에도 연초 대비 증시가 상당폭 개선돼 AUM이 전분기말 대비 10.2% 증가한 100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채권형펀드는 2조1000억원의 자금순유출이 있었으나 작년 하반기부터 시행된 회사채 안정화 정책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채권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며 AUM은 전분기말 대비 1.5% 증가한 118조5000억원으로 마감했다.
협회 관계자는 "올 1분기 펀드시장은 실리콘밸리은행, 크레디트스위스은행 등 해외 은행권의 혼란에도 국내 금융시장에 충격은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라면서 "2차전지 관련주의 상승흐름과 함께 코스닥지수가 괄목한 상승을 보이며 증권형 펀드의 성장이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14일 금융투자협회는 이같은 내용의 '1분기 펀드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1분기말 기준 전체 펀드 순자산은 909조1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7%(56조8000억원) 늘었다.
분기 동안 증권형펀드에서 자금이 소폭 순유출됐으나 MMF에서 25조원의 대규모 자금 순유입이 발생해 분기 동안 전체 펀드시장에 총 30조1000억원의 자금순유입이 이뤄졌다.
MMF는 순자산총액 211조원으로 최고치 갱신했으며, 분기말 기준 전체 유형의 펀드에서 가장 큰 비중(19.8%)을 차지했다.
공모펀드는 28조4000억원 자금순유입되며 AUM은 전분기말 대비 44조4000억원(15.7%) 증가한 327조6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사모펀드는 1조7000억원 자금순유입되며 AUM은 전분기말 대비 12조3000억원(2.2%) 증가한 58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는 분기 동안 1조7000억원의 자금순유출에도 연초 대비 증시가 상당폭 개선돼 AUM이 전분기말 대비 10.2% 증가한 100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채권형펀드는 2조1000억원의 자금순유출이 있었으나 작년 하반기부터 시행된 회사채 안정화 정책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채권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며 AUM은 전분기말 대비 1.5% 증가한 118조5000억원으로 마감했다.
협회 관계자는 "올 1분기 펀드시장은 실리콘밸리은행, 크레디트스위스은행 등 해외 은행권의 혼란에도 국내 금융시장에 충격은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라면서 "2차전지 관련주의 상승흐름과 함께 코스닥지수가 괄목한 상승을 보이며 증권형 펀드의 성장이 이뤄졌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