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가 평균 3625만명으로, 상반기 대비 24만명이 증가했다. 이중 IPTV가입자는 2057만명으로 57%의 비중을 차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앞서 설명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용을 담은 지난해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와 시장점유율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직전 반기 대비 가입자 수 증감률이 1% 미만대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년 전인 2021년 하반기 증가폭인 52만명에 비하면 절반 수준에 해당한다. 가입자 수 증가폭은 2015년도 하반기 가입자 수 집계를 시작한 이래, 대체로 감소해 왔다.
지난해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는 상반기 대비 24만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자별 가입자 수(시장점유율)를 살펴보면 KT가 878만3984명으로 24.23%의 비중을 차지해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SK브로드밴드(IPTV) 641만9536명(17.71%) ▲LG유플러스가 536만2089명 (14.79%) ▲LG헬로비전 369만9046명(10.20%) ▲KT스카이라이프 295만3347명(8.15%) ▲SK브로드밴드(SO) 283만1064명(7.81%) 순으로 집계됐다.
매체별로는 IPTV 3개사가 총 2056만5609명(56.74%)으로 가장 많았다. SO 14개사는 총 1272만9441명(35.11%), 위성방송사는 295만3347명(8.15%)으로 나타났다.
과기정통부 뉴미디어정책과 관계자는 “IPTV 가입자 수가 SO 가입자 수를 앞선 이후 IPTV 가입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SO는 감소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앞서 설명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용을 담은 지난해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와 시장점유율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직전 반기 대비 가입자 수 증감률이 1% 미만대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년 전인 2021년 하반기 증가폭인 52만명에 비하면 절반 수준에 해당한다. 가입자 수 증가폭은 2015년도 하반기 가입자 수 집계를 시작한 이래, 대체로 감소해 왔다.
지난해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는 상반기 대비 24만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자별 가입자 수(시장점유율)를 살펴보면 KT가 878만3984명으로 24.23%의 비중을 차지해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SK브로드밴드(IPTV) 641만9536명(17.71%) ▲LG유플러스가 536만2089명 (14.79%) ▲LG헬로비전 369만9046명(10.20%) ▲KT스카이라이프 295만3347명(8.15%) ▲SK브로드밴드(SO) 283만1064명(7.81%) 순으로 집계됐다.
매체별로는 IPTV 3개사가 총 2056만5609명(56.74%)으로 가장 많았다. SO 14개사는 총 1272만9441명(35.11%), 위성방송사는 295만3347명(8.15%)으로 나타났다.
과기정통부 뉴미디어정책과 관계자는 “IPTV 가입자 수가 SO 가입자 수를 앞선 이후 IPTV 가입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SO는 감소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