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은 제68회 현충일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지난 2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 등 임직원과 가족 80여 명은 순국선열 897위가 잠들어 있는 제10묘역에서 비석정화, 태극기 꽂기, 헌화 등 묘역돌봄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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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수협은행, 현충원 찾아 묘역 정화활동 펼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강신숙 은행장 등 임직원·가족 8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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