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영국왕실표준협회(BSI)로부터 BIM분야 국제표준인 'ISO 19650:2018' 신규인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O 19650은 입찰·설계·시공 등 건설프로젝트 전과정에서 일관성 있는 BIM 활용능력을 인증하는 것이다. 대우건설은 원도급자로서 이번 인증을 취득했다.
최근 해외 신규프로젝트 입찰에서 ISO 1965 인증이 필수요건으로 제시되는 경우가 많다.
대우건설은 이번 인증취득으로 싱가포르·홍콩·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건설시장에서 수주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국내에선 정부가 2030년까지 건설산업 디지털화를 목표로 BIM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건설은 각 사업본부별로 BIM전담 직원을 배치했다. 이들은 국내 16개, 해외 8개 프로젝트에서 BIM운영체계에 따라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단순 프로젝트 운영 및 관리뿐만 아니라 사업본부별로 각 프로젝트와 공종에 맞게 활용하고 있다.
주택건축분야에선 별도팀을 구성해 BIM을 기반으로 실행내역 산출 및 설계도서 검토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BIM운영을 확대 및 개선하고 있다.
토목분야에서는 시공단계에서 데이터체계 구축 및 수행데이터 취합·관리가 용이하도록 BIM기반 공사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플랜트분야 경우 기존 EPC프로젝트에 적용중인 BIM을 확대 적용해 설계·구매·시공 관련 데이터의 실시간 상호공유 및 수행표준화를 위한 통합관리플랫폼 구축을 진행중이다.
대우건설 측은 "BIM 등 스마트건설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미래에 대비해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 스마트건설시장에서 스마트건설 노하우와 기술역량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해외 신규프로젝트 입찰에서 ISO 1965 인증이 필수요건으로 제시되는 경우가 많다.
대우건설은 이번 인증취득으로 싱가포르·홍콩·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건설시장에서 수주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국내에선 정부가 2030년까지 건설산업 디지털화를 목표로 BIM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건설은 각 사업본부별로 BIM전담 직원을 배치했다. 이들은 국내 16개, 해외 8개 프로젝트에서 BIM운영체계에 따라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단순 프로젝트 운영 및 관리뿐만 아니라 사업본부별로 각 프로젝트와 공종에 맞게 활용하고 있다.
주택건축분야에선 별도팀을 구성해 BIM을 기반으로 실행내역 산출 및 설계도서 검토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BIM운영을 확대 및 개선하고 있다.
토목분야에서는 시공단계에서 데이터체계 구축 및 수행데이터 취합·관리가 용이하도록 BIM기반 공사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플랜트분야 경우 기존 EPC프로젝트에 적용중인 BIM을 확대 적용해 설계·구매·시공 관련 데이터의 실시간 상호공유 및 수행표준화를 위한 통합관리플랫폼 구축을 진행중이다.
대우건설 측은 "BIM 등 스마트건설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미래에 대비해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 스마트건설시장에서 스마트건설 노하우와 기술역량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