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예탁증서(DR)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23일 SK텔레콤의 공시에 따르면 22일 이사회를 통해 런던증권거래소 DR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폐지 예정일은 내달 31일로, 런던증권거래소의 승인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앞서 SK텔레콤은 해외 투자자 거래 편의를 위해 DR을 발행하는 방법으로 1995년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하지만 거래량이 미미해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런던증권거래소 상장폐지 이후에도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은 유지돼 거래가 가능하다. 폐지되는 주식의 수는 없다.
23일 SK텔레콤의 공시에 따르면 22일 이사회를 통해 런던증권거래소 DR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폐지 예정일은 내달 31일로, 런던증권거래소의 승인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앞서 SK텔레콤은 해외 투자자 거래 편의를 위해 DR을 발행하는 방법으로 1995년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하지만 거래량이 미미해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런던증권거래소 상장폐지 이후에도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은 유지돼 거래가 가능하다. 폐지되는 주식의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