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6월 국내 5만1002대, 해외 22만6631대, 특수 623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총 27만8526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3.3%, 해외는 5.8% 증가하면서 전체 실적은 7.2% 늘었다.
기아는 국내에서 특수 차량 136대 등 총 5만1002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쏘렌토(6978대), 스포티지(6418대), 카니발(6358대) 순이었다.
해외에서는 22만6631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4만3451대), 셀토스(1만9804대), K3(1만7939대) 순으로 많이 팔렸다. 특수 차량은 487대로 집계됐다.
한편, 올 상반기 기준으로는 157만5920대로 전년동기 대비 11.0%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는 29만2103대, 해외 128만1067대로 각각 11.5%, 10.8% 늘었다. 특수는 2750대로 집계됐다.
기아 관계자는 “창사 이래 최대 상반기 실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이 높게 평가받고 있음을 실감했다”며 “EV9 신차 출시에 힘입어 브랜드 가치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3.3%, 해외는 5.8% 증가하면서 전체 실적은 7.2% 늘었다.
기아는 국내에서 특수 차량 136대 등 총 5만1002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쏘렌토(6978대), 스포티지(6418대), 카니발(6358대) 순이었다.
해외에서는 22만6631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4만3451대), 셀토스(1만9804대), K3(1만7939대) 순으로 많이 팔렸다. 특수 차량은 487대로 집계됐다.
한편, 올 상반기 기준으로는 157만5920대로 전년동기 대비 11.0%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는 29만2103대, 해외 128만1067대로 각각 11.5%, 10.8% 늘었다. 특수는 2750대로 집계됐다.
기아 관계자는 “창사 이래 최대 상반기 실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이 높게 평가받고 있음을 실감했다”며 “EV9 신차 출시에 힘입어 브랜드 가치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