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중복을 맞아 이색 보양식을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중복을 맞아 보양식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자연산 민어와 국산 농어를 혼합해 제작한 ‘민어 농어 건강회(국산/200g)’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팩당 3만 4900원에 판매하며, 엘포인트(L.POINT) 회원에게는 20% 추가 할인을 적용해 2만7920원이라는 가격으로 시세 대비 30% 저렴하게 선보인다. ‘자연산 민어회(국산/200g)’ 단품도 3만4900원에 판매하며, 해당 상품들은 오는 26일(수)까지 롯데마트 전 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마트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품질을 지닌 민어를 선보이기 위해 수산팀 MD(상품기획자)가 두 달여간 수협 위판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민어 판매자와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그 결과, 남해 지역의 민어가 6~7월 번식기를 맞아 살이 오르고 신선도가 좋은 것을 확인, 이달 초 10톤 가량의 물량에 대해 사전 계약을 맺고 매가를 시세 대비 20% 낮췄다.
이번에 판매하는 민어회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초신선’이다. 손질 후 센터에 입고시켜 그 다음날 출고되는 일반적인 회 입고 과정과는 달리 롯데마트는 새벽에 경매한 상품을 매입해 아침에 손질 후, 오픈 전까지 점포에 직배송함으로써 생선살의 쫄깃함과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시켰다. 이렇게 매입 당일 작업 후 입고되는 민어회는 서울역점을 포함한 40여개 수도권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이날부터 초밥이나 덮밥에 활용할 수 있는 인기 상품 ‘내가 만드는 연어(노르웨이산/100g)’를 엘포인트 회원에게 30% 할인해 399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필렛(Fillet, 뼈를 발라낸 생선 살) 형태로 제작돼 소비자들이 직접 썰어 먹을 수 있으며 다양한 조리법으로 활용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롯데마트는 이색 보양회 뿐만 아니라 장어, 전복, 오징어 등 다양한 수산 식품도 26일까지 저렴하게 할인 판매한다. ‘국산 손질 민물/바다장어(600g)’는 20% 할인 적용해 각 2만9600원, 1만9920원에 선보이고, ’완도 활 전복(대 3마리/국산)’과 ‘생물 오징어(3마리/국산)’ 또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각 5378원, 9960원에 판매한다.
박석호 롯데마트 수산팀 MD는 “고객들의 건강한 보양식을 제공하기 위해 이색 보양식인 자연산 민어를 도입했다”며 “고물가 시기로 장바구니 부담이 큰 것을 감안해 민어 뿐만 아니라 농어, 연어 상품을 시세 대비 저렴하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롯데마트는 중복을 맞아 보양식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자연산 민어와 국산 농어를 혼합해 제작한 ‘민어 농어 건강회(국산/200g)’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팩당 3만 4900원에 판매하며, 엘포인트(L.POINT) 회원에게는 20% 추가 할인을 적용해 2만7920원이라는 가격으로 시세 대비 30% 저렴하게 선보인다. ‘자연산 민어회(국산/200g)’ 단품도 3만4900원에 판매하며, 해당 상품들은 오는 26일(수)까지 롯데마트 전 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마트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품질을 지닌 민어를 선보이기 위해 수산팀 MD(상품기획자)가 두 달여간 수협 위판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민어 판매자와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그 결과, 남해 지역의 민어가 6~7월 번식기를 맞아 살이 오르고 신선도가 좋은 것을 확인, 이달 초 10톤 가량의 물량에 대해 사전 계약을 맺고 매가를 시세 대비 20% 낮췄다.
이번에 판매하는 민어회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초신선’이다. 손질 후 센터에 입고시켜 그 다음날 출고되는 일반적인 회 입고 과정과는 달리 롯데마트는 새벽에 경매한 상품을 매입해 아침에 손질 후, 오픈 전까지 점포에 직배송함으로써 생선살의 쫄깃함과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시켰다. 이렇게 매입 당일 작업 후 입고되는 민어회는 서울역점을 포함한 40여개 수도권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이날부터 초밥이나 덮밥에 활용할 수 있는 인기 상품 ‘내가 만드는 연어(노르웨이산/100g)’를 엘포인트 회원에게 30% 할인해 399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필렛(Fillet, 뼈를 발라낸 생선 살) 형태로 제작돼 소비자들이 직접 썰어 먹을 수 있으며 다양한 조리법으로 활용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롯데마트는 이색 보양회 뿐만 아니라 장어, 전복, 오징어 등 다양한 수산 식품도 26일까지 저렴하게 할인 판매한다. ‘국산 손질 민물/바다장어(600g)’는 20% 할인 적용해 각 2만9600원, 1만9920원에 선보이고, ’완도 활 전복(대 3마리/국산)’과 ‘생물 오징어(3마리/국산)’ 또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각 5378원, 9960원에 판매한다.
박석호 롯데마트 수산팀 MD는 “고객들의 건강한 보양식을 제공하기 위해 이색 보양식인 자연산 민어를 도입했다”며 “고물가 시기로 장바구니 부담이 큰 것을 감안해 민어 뿐만 아니라 농어, 연어 상품을 시세 대비 저렴하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