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코스닥 상장 예정인 시지트로닉스가 기업공개(IPO) 흥행에 성공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특화 반도체 전문기업 시지트로닉스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코스닥 상장을 위해 일반 청약을 받은 결과 약 2조5835억원의 증거금이 몰렸다.
청약 통합 경쟁률은 918.6대 1로 나타났다. 총 청약자 수 13만3600명이 몰렸다.
최소 청약기준 균등배정주식수는 0.84주를 기록했다.
회사는 지난 21일 공모가 희망밴드(1만8000원~2만원) 상단을 넘은 2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다음달 3일 상장 예정으로 상장 첫날 가격제한폭 완화에 따라 공모가 기준 최고 10만원까지 주가가 오를 수 있다.
지난 18일과 19일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 기관 1773개가 참여해 1703.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지트로닉스는 2008년 설립된 특화 반도체 전문기업이다. 센서 소자, 파워 소자 등 반도체 소자 등이 주요 제품이다.
회사는 공모자금을 기존 제품의 생산량 확대와 차세대 제품 양산을 위한 연구 개발비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특화 반도체 전문기업 시지트로닉스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코스닥 상장을 위해 일반 청약을 받은 결과 약 2조5835억원의 증거금이 몰렸다.
청약 통합 경쟁률은 918.6대 1로 나타났다. 총 청약자 수 13만3600명이 몰렸다.
최소 청약기준 균등배정주식수는 0.84주를 기록했다.
회사는 지난 21일 공모가 희망밴드(1만8000원~2만원) 상단을 넘은 2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다음달 3일 상장 예정으로 상장 첫날 가격제한폭 완화에 따라 공모가 기준 최고 10만원까지 주가가 오를 수 있다.
지난 18일과 19일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 기관 1773개가 참여해 1703.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지트로닉스는 2008년 설립된 특화 반도체 전문기업이다. 센서 소자, 파워 소자 등 반도체 소자 등이 주요 제품이다.
회사는 공모자금을 기존 제품의 생산량 확대와 차세대 제품 양산을 위한 연구 개발비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