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은 지난 3일 6호기 도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세 번째 도입기이자 두 번째 차세대 항공기(B737-8)이다.
이스타항공의 6호기는 지난 2일 프랑스 툴루즈프랑카잘공항을 출발해 카자흐스탄 누르술탄나자르바예브공항을 경유, 3일 오후 7시 최종 목적지인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항공기 안전검사인 감항 검사를 거친 뒤 국내선 증편에 투입되고 9월2일부터 김포~타이베이(송산) 노선을 시작으로 국제선에 투입된다.
특히 이번 6호기는 앞서 도입한 4호기에 이어 두 번째 차세대 항공기다. 보잉의 차세대 항공기인 B737-8 기종은 최대 운항거리가 6570km로, 기존 B737-800 기종보다 약 1140km 길다. 연료 효율은 15% 이상 개선됐고 탄소 배출량도 적어 고효율 친환경 항공기로 평가받는다.
이스타항공이 올해 추가로 도입 예정인 7, 8호기 또한 B737-8 기재로, 연말까지 신기종을 4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신기종 운영으로 효율성을 높여 경쟁력 있는 노선과 항공 운임을 제공해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타항공의 6호기는 지난 2일 프랑스 툴루즈프랑카잘공항을 출발해 카자흐스탄 누르술탄나자르바예브공항을 경유, 3일 오후 7시 최종 목적지인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항공기 안전검사인 감항 검사를 거친 뒤 국내선 증편에 투입되고 9월2일부터 김포~타이베이(송산) 노선을 시작으로 국제선에 투입된다.
특히 이번 6호기는 앞서 도입한 4호기에 이어 두 번째 차세대 항공기다. 보잉의 차세대 항공기인 B737-8 기종은 최대 운항거리가 6570km로, 기존 B737-800 기종보다 약 1140km 길다. 연료 효율은 15% 이상 개선됐고 탄소 배출량도 적어 고효율 친환경 항공기로 평가받는다.
이스타항공이 올해 추가로 도입 예정인 7, 8호기 또한 B737-8 기재로, 연말까지 신기종을 4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신기종 운영으로 효율성을 높여 경쟁력 있는 노선과 항공 운임을 제공해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