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문화재단은 '반도 전시기획 공모전' 대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0월23일까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8차' 단지 내 위치한 '아이비라운지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자유주제부문 대상작인 이한나씨의 '윌유매리미', 지정주제부문 대상작인 임휘재씨의 '가족 지지체' 등 작품을 선보인다.
본 공모전은 미술계 대표 전시 기획자 발굴사업으로, 지금까지 12명에게 총상금 1억8000만원을 지원했다.
반도건설이 4400만원을 후원한 올해 공모전은 부문별 대상 2편과 최우수상 2편 등 총 4편을 선정했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큐레이터들의 창작 의욕이 꺾이지 않고 미래의 수준 높은 예술 가치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전시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위로와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반도그룹이 2019년 지역 문화예술 대중화를 위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은 아이비라운지 갤러리·도서관 운영, 문화공연 지원 등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10월23일까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8차' 단지 내 위치한 '아이비라운지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자유주제부문 대상작인 이한나씨의 '윌유매리미', 지정주제부문 대상작인 임휘재씨의 '가족 지지체' 등 작품을 선보인다.
본 공모전은 미술계 대표 전시 기획자 발굴사업으로, 지금까지 12명에게 총상금 1억8000만원을 지원했다.
반도건설이 4400만원을 후원한 올해 공모전은 부문별 대상 2편과 최우수상 2편 등 총 4편을 선정했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큐레이터들의 창작 의욕이 꺾이지 않고 미래의 수준 높은 예술 가치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전시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위로와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반도그룹이 2019년 지역 문화예술 대중화를 위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은 아이비라운지 갤러리·도서관 운영, 문화공연 지원 등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