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연구원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등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9월 2주 개인정보보호 주간을 맞아 최근 '개(인정보) 이(것만 알면) 득(도한다)' 캠페인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실행하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은 '개인정보 보호의 날(9월30일)'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중앙행정기관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참여해 각종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공동 캠페인 행사에서는 차건상 건양대 교수의 발표 '개인정보보호 이것만 알면 득도한다'를 시작으로, 15일 공표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사항과 업무시 주의해야 할 위반 사례 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국토연구원 측은 "이날 캠페인에는 4개 기관 약 150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교육, 퀴즈 및 경품 이벤트 게임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개인정보 지식을 익히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일상생활 및 업무 속에서 개인정보보호의 의미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국토연구원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은 개인정보보호 및 안전한 활동을 공통의 목표로 두고, 개인정보의 가치와 안전한 보호에 대한 인식이 일상에서 더욱 확산하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지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실행하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은 '개인정보 보호의 날(9월30일)'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중앙행정기관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참여해 각종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공동 캠페인 행사에서는 차건상 건양대 교수의 발표 '개인정보보호 이것만 알면 득도한다'를 시작으로, 15일 공표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사항과 업무시 주의해야 할 위반 사례 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국토연구원 측은 "이날 캠페인에는 4개 기관 약 150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교육, 퀴즈 및 경품 이벤트 게임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개인정보 지식을 익히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일상생활 및 업무 속에서 개인정보보호의 의미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국토연구원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은 개인정보보호 및 안전한 활동을 공통의 목표로 두고, 개인정보의 가치와 안전한 보호에 대한 인식이 일상에서 더욱 확산하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지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