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완전 재택근무를 폐지하고 주1회 출근하는 ‘하이브리드 근무제’를 도입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배민은 최근 타운홀 미팅을 열어 내년 1월부터 주 1회, 7월부터 주 2회 조직별로 출근하는 ‘하이브리드 근무제’를 도입키로 했다.
‘근무지 자율 선택제’를 도입한지 1년 만이다. 앞서 우아한형제들은 올해 1월부터 완전 재택근무 및 최대 30일까지 해외에서 일할 수 있는 ‘근무지 자율 선택제’를 도입해 운영해 왔다.
배달의 민족 관계자는 “출근과 재택의 장점을 모두 취하기 위한 결정”이라면서 “특히 대면에서 오는 유대감과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배민은 최근 타운홀 미팅을 열어 내년 1월부터 주 1회, 7월부터 주 2회 조직별로 출근하는 ‘하이브리드 근무제’를 도입키로 했다.
‘근무지 자율 선택제’를 도입한지 1년 만이다. 앞서 우아한형제들은 올해 1월부터 완전 재택근무 및 최대 30일까지 해외에서 일할 수 있는 ‘근무지 자율 선택제’를 도입해 운영해 왔다.
배달의 민족 관계자는 “출근과 재택의 장점을 모두 취하기 위한 결정”이라면서 “특히 대면에서 오는 유대감과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