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자동차는 9월 내수 1651대, 수출 7454대로 총 9105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1651대로 67.3% 감소했고, 수출 판매는 46.3% 감소한 7454대로 나타났다. 다만 8월 대비 내수는 9.9% 증가했고, 수출이 7.8% 증가하면서 4월부터 5개월간 이어진 전월 대비 하락세를 끝내고 반등했다.
9월 내수 시장에서 중형 SUV QM6는 총 839대, 소형 SUV XM3는 총 675대 판매됐다. 특히 XM3는 9월부터 새로 선보인 XM3 1.6 GTe 인스파이어 트림 판매량이 273대로 나타났다. SM6는 137대를 기록했다.
수출은 XM3가 하이브리드 4805대를 포함한 6466대, QM6는 940대가 선적됐다.
내수 판매는 1651대로 67.3% 감소했고, 수출 판매는 46.3% 감소한 7454대로 나타났다. 다만 8월 대비 내수는 9.9% 증가했고, 수출이 7.8% 증가하면서 4월부터 5개월간 이어진 전월 대비 하락세를 끝내고 반등했다.
9월 내수 시장에서 중형 SUV QM6는 총 839대, 소형 SUV XM3는 총 675대 판매됐다. 특히 XM3는 9월부터 새로 선보인 XM3 1.6 GTe 인스파이어 트림 판매량이 273대로 나타났다. SM6는 137대를 기록했다.
수출은 XM3가 하이브리드 4805대를 포함한 6466대, QM6는 940대가 선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