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컨콜] LG전자 "GM·포드 파업 영향 현재까지 없어" 이성진 기자 입력 2023-10-27 17:05 수정 2023-10-27 17:09 LG전자는 27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납품 공장기준으로 GM, 포드, 스텔란티스 등 북미 자동차의 주문감소가 감지되지 않고 있다"며 "현재까지 (파업에 따른) 유의미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이어 "향후 상황변화 가능성 및 장기화 리스크에 대해 고객사와 협의하고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마그나, 내년 1월 CES서 모빌리티 혁신기술 공개 LG전자, 협력사와 뜻 모아 최전방 장병에 온정 전해 LG전자, '제네시스 GV80' 신모델 '웹OS 플랫폼' 공급 LG전자, '모오이' 독창적 디자인 더한 오브제컬렉션 가전 선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