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무선통신) 필터 파운드리(위탁생산) 전문기업 쏘닉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50% 가까이 올랐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쏘닉스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공모가(7500원) 대비 49.33% 오른 1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공모가 대비 33% 높은 1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쏘닉스는 무선 통신시스템 필수 부품인 RF필터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RF필터는 무선 통신시스템에서 정보를 송수신하는 과정 중 필요한 무선 신호만 통과시키는 부품이다.
회사는 앞서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71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5000~7000원) 상단을 초과한 7500원에 확정한 바 있다.
지난달 26~27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77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증거금으로는 약 2조6000억원이 몰렸다.
회사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파운드리 생산설비 투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생산 능력을 확대해 향후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경쟁력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쏘닉스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공모가(7500원) 대비 49.33% 오른 1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공모가 대비 33% 높은 1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쏘닉스는 무선 통신시스템 필수 부품인 RF필터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RF필터는 무선 통신시스템에서 정보를 송수신하는 과정 중 필요한 무선 신호만 통과시키는 부품이다.
회사는 앞서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71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5000~7000원) 상단을 초과한 7500원에 확정한 바 있다.
지난달 26~27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77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증거금으로는 약 2조6000억원이 몰렸다.
회사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파운드리 생산설비 투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생산 능력을 확대해 향후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경쟁력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