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아침식사 ‘모닝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11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중구 소재 세븐일레븐 소공점과 잠실에 위치한 챌린지스토어점에서 진행된다.
대상 상품은 ‘든든폼세트(더커진참치마요삼각김밥×세븐카페)’, ‘인싸폼세트(인가샌드위치×세븐카페)’, ‘달콤폼세트(햄치즈에그토스트×세븐카페)’ 3종이다. 각각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엘포인트 100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다.
전국 점포에서 상시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아침식사 시간대인 7시부터 11시까지 ‘아침엔세븐일레븐’ 세트 구매 시 5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엘포인트로 결제 시 추가 반값 할인 혜택도 함께 적용 받을 수 있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오전 8시 시작 이후 한 시간 만에 매진됐다.
세븐일레븐은 “가을, 겨울 시즌 세븐카페 이용률이 특히 증가하는 만큼 풍성한 혜택을 담은 세븐카페 관련 행사들을 앞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11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중구 소재 세븐일레븐 소공점과 잠실에 위치한 챌린지스토어점에서 진행된다.
대상 상품은 ‘든든폼세트(더커진참치마요삼각김밥×세븐카페)’, ‘인싸폼세트(인가샌드위치×세븐카페)’, ‘달콤폼세트(햄치즈에그토스트×세븐카페)’ 3종이다. 각각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엘포인트 100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다.
전국 점포에서 상시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아침식사 시간대인 7시부터 11시까지 ‘아침엔세븐일레븐’ 세트 구매 시 5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엘포인트로 결제 시 추가 반값 할인 혜택도 함께 적용 받을 수 있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오전 8시 시작 이후 한 시간 만에 매진됐다.
세븐일레븐은 “가을, 겨울 시즌 세븐카페 이용률이 특히 증가하는 만큼 풍성한 혜택을 담은 세븐카페 관련 행사들을 앞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