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저비용항공사(LCC)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선정 자체가 없었던 2020년을 제외하고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 외에도 에어부산은 ▲2021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안전성 부문 1위 ▲2022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안전성 부문 ‘매우 우수’ 등급 ▲2022년 항공사별 안전수준 평가 최상위 등급 ▲국적 항공사 유일 최근 11년간 항공기 사고·준사고 0건 ▲국토교통부 ‘가장 안전한 항공사’ 표창 3차례 수여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향후에도 고객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고 타협하지 않는 안전의 준수와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항공사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S-SQI는 지난 2000년부터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해서 실시하는 국내 3대 고객 만족도 조사 중 하나다. 올해 평가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전국 5대 도시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60세 미만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만족도에 대한 현장조사와 패널조사를 거쳐 선정했다.
에어부산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선정 자체가 없었던 2020년을 제외하고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 외에도 에어부산은 ▲2021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안전성 부문 1위 ▲2022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안전성 부문 ‘매우 우수’ 등급 ▲2022년 항공사별 안전수준 평가 최상위 등급 ▲국적 항공사 유일 최근 11년간 항공기 사고·준사고 0건 ▲국토교통부 ‘가장 안전한 항공사’ 표창 3차례 수여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향후에도 고객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고 타협하지 않는 안전의 준수와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항공사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S-SQI는 지난 2000년부터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해서 실시하는 국내 3대 고객 만족도 조사 중 하나다. 올해 평가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전국 5대 도시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60세 미만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만족도에 대한 현장조사와 패널조사를 거쳐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