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원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8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T우주는 3분기 월간 실 사용자 220만 이상을 달성했다"며 "유튜브 프리미엄 외에도 내년에 준비중인 넷플릭스 등 파급력있는 제휴처를 계속 확대해 나가며 AI 기반 구독 커머스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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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SKT, 내년 'T우주' 구독서비스에 '넷플릭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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